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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이용호)가 설계한 ‘울산도서관’이 ‘2018년 울산광역시건축상’ 대상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주거, 공공, 일반 3개 분야 53개 작품을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2018 울산광역시 건축상’에 최종 6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14일...

2018년 울산건축상 주거부분 최우수상 수상

October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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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 21회 울산광역시 건축대전 개최

October 1, 2018

디지털 도시와 소통 이라는 주제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건축대전이 개최되었다.

 

아래와 같은 세부주제로 창의적인 학생들의 작품을 통해 이 시대와 앞으로의 시간들에서 삶의 해법을 찾아보고자 하고 있다.

 

디지털 도시는 이미 우리와 함께 하고 있으며, 디지털 시대의 영향력은 강력하여 삶의 변화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드론 등의 기술은 정보통신기술을 매개로하여 융합하고 통합됨으로써 사회변화와 더불어 일상생활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화는 기존의 것에서 탈피하는 해방적인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 잠재된 위험이기도 하다.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약속과 기회이지만 알고리즘에 의해 제어되면서 감시와 통제, 실업 등의 위험이 예측되기도 한다. 디지털 사회의 핵심이 초연결성과 융합성이지만 SNS와 같은 가상 상호작용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는 소통이 더 어려워지고 개인은 소외되어가고 있다.

2018년 울산광역시 건축대전은 소소한 일상생활과 사회문화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키고 있는 디지털 시대의 도시와 건축에 대하여 고민하고자 한다. 우리는 경제성과 합리성의 추구, 자연환경과 역사·전통문화의 보존이 동시에 요구되는 현대에 살고 있다. 우리가 만든 지금의 건축과 도시환경은 과거 우리가 살고 일하던 방식을 토대로 고안되었다. 디지털 사회의 경제와 인프라 시스템에 맞는 창발적인 도시와 건축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을 중심에 놓고 시민과 도시, 도시문화를 연계시키는 더 큰 가치관이 요구된다. 디지털 도시는 사람이 중심이 될 때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공모전이 바람직한 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하 자세한 공모내용은 http://ulsankia.or.kr/sub/sub03_01.html 나 울산건축가회 홈페이지 (http://ulsankia.or.kr/sub/sub03_01.html)에서 참조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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